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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십리역 1인 사무실 : 재택근무 가능한 24시간 넓은 왕십리 공유오피스 집무실 이용후기

왕십리역 근처 재택근무 가능한 24시간 넓은 공유오피스인 집무실 왕십리점을 소개합니다. 집무실 왕십리점은 프리랜서나 퇴근 후 직장인의 개인 업무, 미팅이나 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 사용하기 좋은 공간입니다. 집무실에서 업무 최적화된 다양한 환경을 경험해보세요!
오늘은 종종 외부에서 업무볼 때,
또는 중요한 미팅이나
아이디어 회의를 할 때 찾는
집중하기 좋은 공유 오피스를 소개하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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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로 집무실인데요.
저는 혼자 업무 볼 때는
집 근처 석촌점을 이용하는데
회의를 해야하거나 미팅할 때는
왕십리점이 교통이 편리하기도 하고,
넓기도 해서 자주 애용한답니다.
집무실 왕십리점은 찾아가기
조금 어려울 수 있는데요.
특히 지하철로 올 때는
왕십리역 출구가 너무 많아서
헷갈리기 쉬워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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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십리역 5번출구 나오는쪽으로 오다가
지하에서 엔터식스(이마트/CGV) 쇼핑몰로
들어가는 곳을 찾는 게
훨씬 빠르게 올 수 있는 방법이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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엔터식스 쇼핑몰로 올라오면
1층 출구로 나와서
각종 의류 브랜드 세일하는
가판대(?) 통로를 쭉 지나
다리 밑으로 오다보면 화물차들이
왔다갔다하는 물품 창고, 하역장 같은 곳이
나오는데 당황하지마시고
그 왼쪽 내리막길로 쭉- 내려오다보면
아래와 같은 건물이 보일거에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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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부터 삐까뻔쩍한 집무실!
총 2층으로 돼있어서 층고도 굉장히 넓고
입구는 멋지게 생긴 큼직한 계단을
내려가면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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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 회원권을 미리 결제한 분들만
들어갈 수 있어 입구에서는
미리 집무실 어플 / 또는 초대권을 실행시켜
QR코드를 찍어야만 입장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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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 왕십리점은 석촌점과 달리
2층을 통째로 쓰고 있는데다 연결돼있어
층고가 엄청 높고
전체적으로 탁 트인 느낌을 주는 곳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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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 계단 형식의 창가 자리도 있어
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로 일할 수도 있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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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의 상징인
위스키바 형태의 바 스테이지에서
위스키를 마시며, 또는 커피를 마시며 일하거나
대화를 나눌 수도 있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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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객사나 거래처,
간단한 소개자리인 미팅이 있을 때
이런 편안한 소파 테이블에서 앉아
얘기를 나눌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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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쪽으로 들어가면 좀 더 집중해서
업무를 보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데,
칸막이로 돼있어 집중하기 좋은 1인 좌석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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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에서 말하는 워크모듈 중 가장 몰입도를
높일 수 있는 '케이브' 모듈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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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/다과/정수기/복사기 등
공용 라운지 겸 주방 (탕비실 역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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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1층 공용 라운지에는 복사기와
간단한 다과, 커피, 물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
준비돼있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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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 어플에서 미리 결제하면
룸서비스처럼 간단한 다과,
리스테린 등을 구입할 수 있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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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각 다른 날 갔을 때 찍은건데
항상 이렇게 간단한 캔디류, 초콜렛, 카라멜,
비스킷, 차 등 주전부리가 마련돼있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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센스있게 좌석 클리너도 마련돼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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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음이 나오는 정수기도 있어서
아이스 커피도 마실 수 있는데요.
얼음이 엄~~~청 느리게 나와서
조금 답답해요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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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 머신은 아메리카노,
에스프레소, 커피 크레마 등
블랙 커피류만 가능합니다.
라떼류는 안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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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에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
간단히 손 씻는 곳도 마련돼있고요.
커피 얼음이나 남은 커피도 이곳에 버리면 돼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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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과/정수기/커피머신 바로 앞에 이런
높은 바 형태의 좌석도 있는데
커피머신 바로 앞이라
사람들이 자주 왔다갔다해서
집중하고 싶은 분들에게는
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좌석이에요.ㅎㅎㅎ
​
이제 2층으로 올라가볼까요?
높은 층고가 특징인 집무실 왕십리점은
1층보다 2층에 좀 더 조용하고
집중할 수 있는 공간들이
많이 마련돼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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층고가 얼마나 높은지 2층에 올라
가는 계단에서
아래를 내려다보면 이런 모습이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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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은 약간 반지하층으로 내려가있고,
2층은 다른 건물의 3층같은 높이라
두 층의 차이가 더 높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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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에 올라가자마자 보이는 전시품이에요.
집무실 왕십리점이 철도 하역장 컨셉으로
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수하물이 옮겨지는 듯한
과정을 표현했더라고요.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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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잔-!
집무실 왕십리점 2층의 분위기는
또 사뭇 다르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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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 역시 노트북하기 편한 높이의
바 형태의 좌석이 쭉 마련돼있고요.
좌석마다 콘센트도 있어서 충전하기도 편해요.

워크모듈 : 바스탠드

창밖 or 1층 아래를 조망할 수 있는,
노트북하기 좋은 높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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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층도 사방이 탁 트여있어서
1층 전체를 내려다볼 수 있는 구조라
전체적으로 개방감이 있고
답답하지 않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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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서실처럼 집중하는 공간이 있는데도,
잠깐 좌석에서 벗어나면 이렇게 밖을 바라보며
잠깐씩 리프레시하기도 좋으니
공유오피스의 장점을 참 잘 살린 것 같아요.

워크모듈 : 하이브

반쪽 짜리 칸막이가 있어
적당한 집중력과 개방감을 선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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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으로는 반쪽짜리
칸막이가 있는 좌석이 쭉 있어요.
워크모듈 하이브라고 불리우는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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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면만 막혀있어 안정감이 있고,
은은한 조명이 있어 집중하기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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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래에서 설명드릴 케이브와는 달리
높은 칸막이가 아니라서 덜 답답하면서도
업무하는 테이블 정도는 가려져서
다른 사람들 신경 안 쓰고
좀 더 집중할 수 있겠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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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든 여닫을 수 있는 파티션이 있어
약간의 백색소음을 느끼며 일하고 싶은 분들께
추천하는 공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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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 왕십리점 2층 : 공용 라운지 공간

2층에는 1층과 달리
얼음정수기나 커피머신은 없지만,
아래처럼 간단한 쓰레기통,
분리수거함이 마련돼있어요.
​
그 앞 공간 역시 기둥을 둘러싼 소파와
간단한 미니 테이블이 있어
공간을 허투루 쓰지 않았답니다.
언제 어디서든 노트북이나 책을 펼칠 수 있도록
돼있는 완벽한 집무 공간!
​

워크모듈 : 케이브 (동굴같은 조용함)

높은 칸막이, 문이 달려있어
완벽한 독서실 1인공간을 재현
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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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뒤쪽으로는 완벽히 칸막이로 둘러싸인
집중도, 몰입도 최고로 끌어올릴 수 있는
공간이 나타나는데요. (워크모듈 케이브)
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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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은 비어있는 곳은 마음대로 쓸 수 있지만,
주로 회원권이나 지정좌석제로 정기권을 끊어
사용하는 분들의 전용 공간이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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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에 이름표가 있다면
이미 자리가 있다는 뜻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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폰부스

큰소리로 전화해도 괜찮은 1인 부스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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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업무상 중요한 전화를 오랫동안 길게,
방해받지 않고 하고싶을 때 이렇게
1인용 폰부스에 들어가서 하면 좋아요.
방음벽 처리가 돼있어
밖으로 대화내용이 잘 안새어나가요.

미니 회의실 (미팅 부스)

또 1층과 2층에는
이렇게 투명 폴딩도어로 돼있는
미니 회의실도 마련돼있는데요.
2인 정도가 마주보고 회의하며
업무하기 좋은 공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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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히 이렇게 미니 화이트보드와 보드마카,
지우개까지 준비돼있어 이곳에서 마음껏
아이디어를 펼쳐가며 회의할 때 딱 좋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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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 되면 바뀌는 조명,
'나이트 시프트'
밤이 되면 집무실의 조명들도 은은한 무드에서
색다른 몽환적인 분위기로 재탄생하는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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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과 밤의 공간 경험을 달리해주는
'나이트 시프트'를 도입했다고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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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실 하루종일 실내에서 업무만 하다보면
밖이 지금 낮인지, 밤인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
업무하기 마련이잖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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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몰 시간이 지나면
이렇게 전체적인 조명 뿐만 아니라
음악도 밤에 어울리는 재즈풍으로 바뀌어서
또 다른 경험을 선사해주더라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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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무실 1층 워크모듈 : 네스트

개방감과 아늑함이 공존하는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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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1층에는 이렇게 미니 독서실같은
양쪽의 칸막이와, 편안한 의자,
미니 테이블이 있는
네스트 모듈도 마련돼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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적당한 개방감과 아늑함을 선사하는 공간이에요.
좁아보이지만 양쪽에
개별 콘센트와 스탠드까지 있고
팔걸이까지 있어
완벽한 나만의 업무 공간이 완성됩니다.
실제로 석촌점에서
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듈이기도 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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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층 워크모듈 : 라이브러리 시팅

또 1층에는 아래와 같이
도서관의 열람실 풍경이 담긴
라이브러리 시팅 좌석도 있는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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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운데 칸막이만 있어서 적당한 긴장감과 함께
업무에 집중하기 좋은 공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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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는 책을 읽거나 공부하기에도
좋은 높이의 좌석이고요,
콘센트가 있어 노트북을 하기에도
좋은 공간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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밤이되니 가운데 투명한 파티션에서
조명이 나와 좀 더 색다른 느낌으로
일할 수 있더라고요.
동료와 함께 대화하면서, 같이 모니터를 보면서
작업하고 싶을 때는
이 곳 라이브러리 시팅좌석을 추천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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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처럼 자세나 몰입도, 개방감 등에 따라
다양한 좌석 모듈이 마련돼있는
공유오피스 집무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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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하는 사람들의 선호도와 업무 형태에 따라
세심하게 좌석을 나눠놓아서 업무도 잘되고,
특히 함께 일하는 업무가 있을 때
찾기 좋은 것 같아요.
사무실의 꽉 막히고 숨막히는 답답함보다
훨씬 자유롭고 개방적이어서 업무적인 영감도
더 잘 떠오를 때가 많고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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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다가 24시간 운영하니 언제든
업무하고 싶을 때 찾아갈 수 있어
더 편리하답니다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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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도 집무실에서 색다른 경험으로
업무해보시는건 어떠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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